새 아파트를 받기 위한 추가 부담금, HUG 보증으로 해결합니다.
보증료 0.150%, 정비사업 보증 중 가장 낮은 요율입니다.
부담금(또는 분담금)은 정비사업 완료 후 새 아파트를 받기 위해 조합원이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쉽게 말해, 새 아파트 분양가에서 내가 가진 권리가액을 뺀 차액입니다.
권리가액이란 기존 부동산의 감정가에 비례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비례율이 높을수록 권리가액이 커져 부담금이 줄어들고, 비례율이 낮으면 부담금이 커집니다. 따라서 비례율은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사업성 지표입니다.
HUG 부담금 대출보증은 이 분담금의 70%까지 보증해주며, 보증료가 0.150%로 정비사업 보증 중 가장 낮습니다. 심사 기준도 이주비와 동일한 60점으로 사업비(70점)보다 완화되어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비례율은 사업 전 자산 대비 사업 후 자산에서 사업비를 뺀 비율입니다. 비례율 100%는 손익분기점을 의미합니다.
사업성 우수. 조합원 권리가액이 종전자산보다 크므로 분담금 부담이 적고, 환급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업성 양호. 적정 수준의 분담금이 발생하며, HUG 보증으로 무리 없이 조달 가능합니다.
사업성 보통. 분담금 부담이 커지기 시작하며, 금융구조 설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업성 저조. 분담금이 크게 증가하여 조합원 반대가 심해질 수 있으며, 사업 재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례율 110%, 종전자산 감정가 3억 원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 신청 평형 | 분양가(추정) | 권리가액 | 분담금 | HUG 보증액(70%) |
|---|---|---|---|---|
| 59㎡ (24평) | 5.5억 원 | 3.3억 원 | 2.2억 원 | 1.54억 원 |
| 84㎡ (34평) | 7.5억 원 | 3.3억 원 | 4.2억 원 | 2.94억 원 |
| 114㎡ (46평) | 10.0억 원 | 3.3억 원 | 6.7억 원 | 4.69억 원 |
| 항목 | 내용 | 비고 |
|---|---|---|
| 보증한도 | 분담금의 70% 이내 | 조합원별 개별 산정 |
| 보증료율 | 0.150% | 정비사업 보증 중 최저 |
| 심사 기준 | 종합평점 60점 이상 | 이주비와 동일, 사업비(70점)보다 완화 |
| 신청 시점 | 관리처분인가 후 분담금 확정 시 | 집단취급승인 필요 |
| 신청 방식 | 조합 집단취급승인 → 개별 보증 | 조합이 대표 신청 |
| 담보 | 신규 분양 아파트 질권 설정 | 분양권에 대한 담보 |
조합원별 권리가액, 분양 평형, 분담금이 확정됩니다. 이 단계에서 각 조합원의 분담금 규모가 명확해집니다.
조합이 각 조합원에게 분담금 금액과 납부 일정을 통보합니다. 평형·동·층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개별 안내가 필요합니다.
조합이 대표로 HUG에 부담금 대출보증 집단취급승인을 신청합니다. 관리처분계획서, 분담금 산정 내역, 조합원 명부 등을 제출합니다.
사업성과 조합 재무건전성을 평가합니다. 부담금 보증은 심사 기준이 60점으로 완화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승인이 용이합니다.
승인 후 각 조합원이 개별 보증을 신청하고,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아 분담금을 납부합니다. SH프라퍼티가 금융기관 매칭을 지원합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전에 예상 분담금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비례율, 선택 평형, 총사업비 변동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조합원별 예상 분담금을 산출합니다.
분담금 규모에 따른 대출 가능 금액, 금리, 상환 조건 등을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 평형 선택에 따른 분담금 차이를 비교하여 최적의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HUG 신청 서류 준비, 제출, 심사 대응까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60점 기준으로 완화된 심사이지만, 완벽한 준비로 1회 통과를 보장합니다.
조합원 개인의 신용 상황, 보유 자산, 기존 대출 현황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금융기관을 연결합니다. 다주택자도 HUG 보증을 통해 대출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평형 선택 최적화, 추가옵션 조정, 비례율 개선 방안 등을 통해 분담금 자체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수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