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조합원의 이사 비용을 최저 금리로 조달합니다.
기본이주비 비중을 극대화하여 금융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이주비 대출보증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기존 주거지를 떠나야 하는 조합원에게 이사 비용을 대출해주는 제도입니다. 관리처분인가 후 이주가 시작되면, 조합원은 기존 주택을 비우고 다른 곳에서 거주해야 하므로 상당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주비는 크게 기본이주비와 추가이주비로 구분됩니다. 기본이주비는 HUG 보증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이 제공하며 금리가 약 3.5%로 저렴합니다. 추가이주비는 시공사가 자금을 조달하여 제공하며 금리가 5.5~6.5%로 높습니다. 두 대출의 금리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본이주비 비중을 최대화하는 것이 이주비 금융 전략의 핵심입니다.
SH프라퍼티는 HUG 보증 신청부터 금융기관 매칭, 다주택자 대응 전략까지 이주비 조달의 전 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2025년 7월 1일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시행되어 스트레스 금리 1.50%가 전 업권에 적용됩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대출한도가 축소되므로, 이주비 금융 설계 시 이를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또한 2026년 1월부터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이 재건축 세입자까지 확대되었습니다(수도권 1.2억 원, 지방 0.8억 원, 연 1.5%).
중요: HUG는 이주비대출보증과 사업비대출보증을 패키지로 동시 취급해야 보증이 가능합니다. 이주비와 부담금은 개별 취급이 가능합니다.
이주비 대출의 두 가지 유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금융비용 절감의 첫걸음입니다.
HUG 보증서 → 금융기관 제공
종전자산 평가액의 70% 이내
보증료 0.304%
심사 종합평점 60점 이상
시공사 신용으로 조달
기본이주비 초과분 보전
시공사별 금리 상이
사업비에 이자보전금 포함
| 항목 | 기본이주비 | 추가이주비 |
|---|---|---|
| 자금 제공자 | 금융기관 (HUG 보증) | 시공사 (자체 조달) |
| 금리 | 약 3.5% | 5.5~6.5% |
| 한도 | 종전자산 평가액 70% | 기본이주비 초과분 |
| 보증 | HUG 대출보증 | 시공사 연대보증 |
| 보증료 | 0.304% | 없음 (금리에 포함) |
| 상환 | 분양 후 정산 | 분양 후 정산 |
| 다주택자 | LTV 규제 적용 | 일부 가능 (시공사 판단) |
종전자산 3억 원 기준, 기본이주비(70%) = 2.1억 원. 추가이주비 1억 원이 필요한 경우:
기본이주비 이자: 2.1억 × 3.5% = 연 735만 원
추가이주비 이자: 1억 × 6.0% = 연 600만 원
추가이주비를 기본이주비로 전환할 수 있다면 연 250만 원 이상 절감됩니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보증한도 | 종전자산 평가액의 70% 이내 | 조합원별 개별 산정 |
| 보증료율 | 0.304% | 전 등급 단일 요율 |
| 심사 기준 | 종합평점 70점 이상 | 집단취급승인 기준 |
| 신청 시점 | 관리처분인가 이후 | 이주 개시 전 신청 |
| 신청 방식 | 조합 집단취급승인 → 개별 보증 | 조합이 대표 신청 |
| LTV 규제 | 투기과열지구 40% | 재건축 사업 해당 |
종전자산 평가액 3억 원 기준으로 이주비 대출 가능 금액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정책에 따라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에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비사업 조합원의 특수성을 고려한 대안이 존재합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LTV·DTI·DSR)에 따라 다주택자는 추가 주택담보대출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에서는 LTV 40%로 한도가 축소되어, 기본이주비만으로는 이사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HUG 이주비 대출보증은 정비사업 특례로 운영되어, 일반 주택담보대출보다 완화된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한도와 조건은 금융기관별로 다르므로 사전 협의가 필수적입니다.
기본이주비(HUG 보증)로 부족한 금액은 시공사가 제공하는 추가이주비로 보전합니다. 다주택자의 경우 추가이주비 비중이 높아져 금리 부담이 커지므로, 기본이주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일정 기간 내 기존 주택 처분을 조건으로 대출을 승인받는 방안입니다. 처분 기한, 위약금 조건 등을 사전에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되면 각 조합원의 권리가액과 분양 계획이 확정됩니다. 이 시점부터 이주비 대출 설계가 본격화됩니다.
조합이 대표로 HUG에 이주비 대출보증 집단취급승인을 신청합니다. 종전자산 감정평가서, 관리처분계획, 조합원 명부 등을 제출합니다.
사업성, 재무건전성, 시공사 신용도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 이주비 보증은 사업비(70점)보다 완화된 60점 기준입니다. SH프라퍼티의 사전 준비를 통해 보완 요청 없이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집단취급승인 후, 각 조합원이 개별적으로 보증을 신청합니다. 개인 신용정보, 주택보유 현황 등을 제출하며, SH프라퍼티가 서류 준비를 지원합니다.
보증서 발급 후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실행됩니다. 조합원은 대출금으로 임시 거주지를 마련하고 이주를 시작합니다.
기본이주비 비중을 극대화하고 추가이주비를 최소화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조합원별 종전자산, 대출 가능액, 규제지역 여부를 종합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 금융 플랜을 제공합니다.
서류 준비, 제출, 심사 대응, 보완 요청 처리까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80건 이상의 실적으로 축적된 노하우로 반려 없이 1회 통과를 달성합니다.
다주택자 조합원의 대출 제한 상황에 맞는 맞춤 대안을 제시합니다. HUG 보증 범위, 추가이주비 활용, 처분 조건부 대출 등 실현 가능한 방안을 설계합니다.
조합원 개인별 신용 상황에 맞는 최적 금융기관을 연결합니다. 금리, 한도,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종합 비교하여 가장 유리한 조건을 확보합니다.
기본이주비 한도 확대 방안, 규제지역 대응, 추가이주비 금리 협상 등 종합적인 이주비 절감 전략을 수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