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세대 미만 소단지, 간소화 절차와
90% 보증으로 빠르게 새 아파트를
소규모재건축은 1만㎡ 미만, 200세대 미만의 소단지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간소화된 재건축 사업입니다. 일반 재건축에 비해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HUG 보증한도도 90%로 자금 조달이 용이합니다.
2025년 5월부터 2028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이 기간 내 추진하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단지라 일반 재건축 추진이 어려웠던 200세대 미만 노후 아파트 소유자
복잡한 절차 없이 간소화된 프로세스로 빠르게 재건축을 완료하고 싶은 조합
2028년 5월까지 한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사업성을 극대화하려는 단지
| 구분 | 일반 재건축 | 소규모재건축 |
|---|---|---|
| 사업구역 | 제한 없음 | 1만㎡ 미만 |
| 세대수 | 제한 없음 | 200세대 미만 |
| HUG 보증한도 | 50% (한시 60%) | 90% |
| 정비계획 수립 | 필수 | 불필요 |
| 안전진단 | 2단계 (예비+정밀) | 1단계 (정밀만) |
| 초과이익환수 | 적용 | 미적용 |
| 용적률 인센티브 | 제한적 | 한시 적용 (~2028.05) |
| 사업 기간 | 10~15년 | 4~7년 |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 2/3 이상 등 소규모재건축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예비안전진단 없이 정밀안전진단 1회로 진행합니다.
소유자 동의를 확보하고 조합을 설립한 후 사업시행인가를 받습니다.
90% 보증한도를 활용하여 HUG에 보증을 신청합니다.
시공사를 선정하고 착공합니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활용한 일반분양으로 사업성을 확보합니다.
공사 완료 후 준공 검사를 받고 조합원이 새 아파트에 입주합니다.
면적, 세대수, 노후도 등 요건 충족 여부와 사업 타당성을 사전 진단합니다.
높은 보증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금융구조를 설계하여 자기자금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2028년 5월까지 한시 적용되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활용한 사업성 극대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정비계획 수립 불요, 안전진단 1회 등 간소화된 절차를 안내하고 행정 대행합니다.
소규모 단지 특성에 맞는 시공사를 추천하고 공사비 협상을 지원합니다.